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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에이핑크 안무 완벽 소화…"춤이 제일 쉬워"

최종수정 2014.05.02 14:39 기사입력 2014.05.0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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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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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진실 딸 최준희, 나는 에이핑크… "춤이 제일 쉬워"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뛰어난 댄스 실력을 뽐내며 끼 넘치는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고 최진실의 두 자녀 최환희 군과 최준희 양 그리고 어머니 정옥숙 씨의 근황이 공개됐다.

올해 12살인 최준희 양은 깜찍한 외모에 활기차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방과후에는 댄스학원을 찾아가 아이돌의 춤을 배우는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최준희 양은 에이핑크의 신곡 '미스터츄'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어릴때부터 춤을 췄다. 춤이 가장 재밌고 쉽다"며 춤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
한편 최준희 양은 레코드샵에 들려 엑소의 사진을 보고는 "어떡해 인생 최고의 위기다"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엑소의 춤을 연습하는 등 열혈 팬임을 입증했다.

최진실 딸 최준희를 본 네티즌은 "최진실 딸 최준희, 예쁘게 잘 컸네" "최진실 딸 최준희, 아픔 모두 있고 잘 자라나길" "최진실 딸 최준희, 엄마 많이 닮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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