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일화는 국내 액제 진경제의 원조인 까스파파 패키지를 리뉴얼해 새롭게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리뉴얼된 까스파파(75㎖)는 새로운 라벨 디자인과 함께 곡선 커팅형 유리병 용기를 사용해 복약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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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파파는 자극성이 강한 음식을 먹었을 때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발생하는 위통, 복통, 속쓰림 등의 경련성 위장관 복통을 완화시켜주는 액제 진경제로 1970년 출시돼 국내 진경제 시장을 선도했다.


일화 까스파파는 일반의약품으로,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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