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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다이빙벨, 기존작업 방해 안전사고 우려 투입 무산

최종수정 2014.04.22 15:07 기사입력 2014.04.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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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다이빙벨 현장 투입 무산. (출처: JTBC '뉴스9' 뉴스 보도 캡처)

▲이종인 다이빙벨 현장 투입 무산. (출처: JTBC '뉴스9' 뉴스 보도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종인 다이빙벨, 기존작업 방해 안전사고 우려 투입 무산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이하 알파잠수) 대표의 '다이빙벨' 현장투입에 대한 사용불허 소식이 전해졌다.

한 언론 매체의 기자 이상호씨는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종인 대표 '구조 당국 기존작업에 방해, 이미 설치된 바지선과의 안전사고 우려' 등의 이유로 다이빙 벨 사용 승인얻지 못해' 이 대표 일행 사고 해역 떠나는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종인 대표 일행은 이날 다이빙벨을 투하하지 않고 사고 해역을 떠났다.

앞서 이종인 대표는 지난 18일 JTBC '뉴스9'에 출연해 "제가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전하며 다이빙벨이 현장에 투입되지 못한 이유에 대해 지적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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