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악기·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야마다 토시카즈)는 풍부한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하는 사운드바 'YSP-1400'을 22일 선보였다.


사운드바는 바(bar) 형태의 스피커로, YSP-1400은 기존 5.1채널 홈시어터를 단일기기에 모두 내장해 설치가 간편하다.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해 무선으로 스마트 기기에 내장돼 있는 음원을 재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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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어레이 스피커를 통해 사운드의 방향을 미세하게 제어해 주며 8.5㎝의 드라이버를 사용한 2개의 듀얼 서브우퍼가 깨끗하고 풍부한 저음을 제공한다. 가격은 69만8000원.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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