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대우조선해양, 3600t급 크레인 급파 예정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 close 증권정보 010140 KOSPI 현재가 32,350 전일대비 650 등락률 -1.97% 거래량 4,422,860 전일가 33,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삼성중공업, 영업이익 2731억…전년대비 122%↑ 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는데 에 이어 한화오션 한화오션 close 증권정보 042660 KOSPI 현재가 131,8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38% 거래량 1,169,530 전일가 132,3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오션, 실적 전망치·목표가 상향…상선 사업부 수익↑"[클릭 e종목] 개별종목은 물론 ETF 거래까지 가능한 연 5%대 금리 주식자금 출시 [클릭 e종목]"한화오션, 상선 마진 18% 달성...투자의견 매수" 도 전남 병풍도 인근에서 침수된 세월호의 인양 작업을 위해 3600t급 해상 크레인을 급파할 예정이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16일 "해경으로부터 선체 인양작업을 위해 해상 크레인 지원 요청을 받았다"면서 "내일 오전 8시에 3600t급 해상 크레인 1기가 출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은 3600t급 해상 크레인을 2기 보유하고 있다. 앞서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0년 천안함 침몰 당시에도 현장에 3600t급 해상크레인인 '대우 3600호'을 급파했었다.
삼성중공업 소속 3600t급 해양 크레인은 이르면 17일 출항할 예정이다. 현지 기상상황 악화와 느린 이동시간 때문에 오는 19일 오전에야 인양 작업이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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