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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 초반 돌풍…S4보다 첫날 30% 더 팔려

최종수정 2014.04.14 09:43 기사입력 2014.04.14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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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

갤럭시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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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S5가 전작인 갤럭시S4의 초반 인기를 넘어섰다. 세계 시장에 출시된 지난주 금요일인 11일, 갤럭시S4가 출시 때보다 갤럭시S5 의 판매량이 30% 더 많았다.

13일(현지시간) GSMAARENA에 따르면 유럽 시장 곳곳에서 갤럭시S5가 갤럭시S4 보다 두배 이상 팔린 곳도 있다. 프랑스 파리와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영국 런던의 수많은 사람들은 삼성 프래그십 스토어가 문 열기만을 기다리며 최신 휴대폰을 손에 넣기를 고대했다.

갤럭시S5는 124개국에서 출시됐는데 현재까지 한국 기업의 최대 출시 규모다. 삼성전자는 수일 내로 추가 25개 국가들에서 갤럭시 S5를 출시할 예정이라 총 150개 국가에서 갤럭시S5가 선보이게 된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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