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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수목극 1위 굳히기 '돌입'

최종수정 2014.04.11 07:25 기사입력 2014.04.11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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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포스터  /SBS 제공

쓰리데이즈 포스터 /SBS 제공


[아시아경제 e뉴스팀]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 연출 신경수)가 동시간대 1위 굳히기에 나섰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쓰리데이즈'는 12%의 전국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이전 방송분이 기록한 11.3%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경쟁작 KBS2 '감격시대'가 종영하자 '쓰리데이즈'는 이번 주 내내 동시간대 1위를 기록, 수목극 왕좌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에 폭탄테러를 일으키려는 김도진(최원영 분)의 음모가 발각됐다. 폭탄 제거를 위한 한태경(박유천 분)과 윤보원(박하선 분)의 고군분투는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KBS2 '골든 크로스'는 5.0%, MBC '앙큼한 돌싱녀'는 9.1%의 전국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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