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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뎁 엠버허드, 약혼 이어 임신 소식…전 남친이 전해?

최종수정 2014.04.10 10:48 기사입력 2014.04.1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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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뎁 엠버허드.(출처: '럼다이어리' 캡처)

▲조니뎁 엠버허드.(출처: '럼다이어리'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조니뎁 엠버허드, "약혼 이어 임신 소식…전 남친이 전해?"

할리우드 톱스타 조니뎁이 50세의 나이로 아빠가 된다.
미국의 한 연예매체 '레이더온라인닷컴'은 9일(이하 현지시간) "조니 뎁과 엠버 허드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허드의 전 남자 친구 위스트래치와의 인터뷰에서 "허드와 나는 1년 전 연인관계였지만 지금은 헤어진 상태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까지도 연락을 하며 가깝게 지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내가 알기론 허드는 현재 임신 중이다. 3주 전 허드를 만났는데 임신한 상태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니 뎁은 바네사 파라디와 14년 간 동거하며 딸 릴리 로즈, 아들 잭을 낳았으나 결별했다. 이후 지난 2011년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한 23살 연하 엠버 허드와 연인 관계로 발전, 올 초 약혼 사실을 전한 바 있다.

조니뎁 엠버허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조니뎁 엠버허드, 잘 어울린다" " 조니뎁 엠버허드,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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