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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온유 입맛…"모두가 싫어해도 나는 먹는다"

최종수정 2014.04.05 12:42 기사입력 2014.04.0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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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에서 온유의 특이식성 화제.(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정글의 법칙'에서 온유의 특이식성 화제.(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특이한 식성으로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in 보르네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글의 법칙' 병만족(김병만, 임원희, 봉태규, 이영아, 서하준, 김동준, 황현희, 온유 분)은 보르네오 열대 우림에서 생존을 시작했다.

병만족이 열대우림에서 식량을 찾던 중에 노란 코코넛을 발견했다. 코코넛 과육의 맛을 본 후 모두가 떫은맛에 바로 뱉었지만 온유만 "계속 먹다보면 괜찮은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염장한 쥐치포 구이를 먹으며 "이걸 먹으면 나도 안 썩을 것 같다"며 "자꾸 뭔가 씹고 싶어서 계속 먹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온유는 '정글의 법칙' 제작진과 인터뷰를 나누는 장면에서 "맛있게 먹어주고 그러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요? 저는 그런 것은 없었다. 솔직한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정글의 법칙'에서 온유의 특이식성을 알게 된 네티즌은 "'정글의 법칙' 온유의 특이식성, 보니까 나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정글의 법칙' 온유의 특이식성, 방송 잘 봤어요" "'정글의 법칙' 온유의 특이식성, 솔직해서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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