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업을 창조경제 핵심으로" 어업인의 날 기념식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해양수산부는 제3회 어업인의 날 기념식이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바다에서 희망을! 어촌에서 행복을!'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이주영 장관을 비롯해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의원, 이종구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회장, 최원병 농협중앙회 회장, 어업인 및 수산단체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이날 기념식에서 “70만 수산인의 힘의 모아 수산 산업을 창조경제의 핵심 사업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전 국민에게 어촌과 수산업 발전에 관심과 성원을 부탁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 김임권 조합장이 은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수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이뤄진다. 훈장 3명, 포장 4명, 대통령표창 7명, 국무총리표창 7등 모두 21명에게 각각 수상의 영예가 돌아간다.
한편 이날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주최로 열리는 수산산업포럼에는 관련 학계 인사와 연구자, 수산산업 단체 관계자 및 어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수산산업의 진로와 가치창조 방안을 주제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