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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첫 방 "기대 이상이야~!"

최종수정 2014.03.28 13:55 기사입력 2014.03.2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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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방송에 "기대 이상이야~!"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시즌 첫방송에 "기대 이상이야~!"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이하 막영애) 시즌13의 첫 방송이 시청률 1.7%를 기록했다.

27일 방송된 막영애 시즌 13의 1화는 여전히 노처녀로 살아가는 영애의 일상이 그려졌다.
영애는 예빈의 결혼식장에서 장염으로 쓰러져 민폐하객으로 등극하는가 하면, 막내 동생 영민의 이혼 사실을 알고 분통을 터뜨리는 모습에 직장동료들로부터 '노처녀 히스테리'가 심해졌다는 오해를 받기도 하는 등 여전히 팍팍한 현실과 마주했다.

또한 역대 최고의 진상으로 군림했던 지순은 노숙자가 돼 돌아왔다. 지순은 11번째 시즌에서 돈 많고 나이 많은 문여사에게 선물공세를 받으며 짠돌이 차림에서 벗어나 외제차에 명품으로 무장했지만 문여사의 아들에게 납치돼 산속에 파묻힐 위기에 처하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한편 ‘막영애13’ 1화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가구 평균시청률 1.5%, 최고시청률 1.7%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 첫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 본방 사수한 보람 있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 배꼽 잡으면서 웃었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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