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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로, 조현상 효성 부사장이 보유주식 전량 매도

최종수정 2014.03.25 16:52 기사입력 2014.03.2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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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카프로 는 조현상 효성 부사장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 9만1504주(지분율 0.23%)를 전량매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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