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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길, 前 가비엔제이 장희영과 '감성 호흡'

최종수정 2014.03.25 09:08 기사입력 2014.03.2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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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병길의 새 싱글 재킷

▲ 오병길의 새 싱글 재킷


[아시아경제 e뉴스팀]가수 오병길이 가비엔제이의 전 메인 보컬 장희영과 감성 호흡을 나눴다.

오병길은 2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두 번째 싱글 '동거'를 공개한다. 특히 애절한 목소리의 소유자 장희영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동거'는 크레이지 사운드의 수장 똘아이박이 작곡하고, 소속 작곡가 피터팬이 함께 작사한 곡이다. 잔잔한 기타 선율 위에 오병길과 장희영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후반부에서 느낄 수 있는 폭발적인 에너지도 감상 포인트다.

오병길은 몇 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는 멜로디와 누구나 사랑을 하면서 공감할 수 있는 가사로 리스너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소속사 크레이지 사운드는 "아티스트로서 더욱더 발전하고 있는 오병길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오병길은 지난해 '위대한 탄생 시즌3'의 TOP3에 올라 화제가 되었으며, 똘아이박이 대표로 있는 크레이지 사운드와 전속 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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