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기아자동차가 5월 열리는 부산모터쇼 기간에 회사 부스를 방문하는 이에게 회사의 신기술 등을 소개하는 대학생 설명요원을 모집한다. 내달 15일까지 회사 공식블로그(fun.kia.com)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ㆍ면접 등을 거쳐 선발된 16명은 일주일간의 합숙교육을 받으며 기본적인 지식을 익히고 모터쇼 기간에는 기아차 전시관에서 설명요원으로 활동한다. 회사는 또 현업 연구원이나 직원을 만날 수 있는 기회와 장학금 70만원 등을 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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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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