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아나운서,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진행 "SBS 사표 내더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프로야구 미디어데이에 배지현 아나운서가 등장해 화제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24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팬페스트'의 진행을 맡아 관심을 끌었다.
이날 열린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는 9개 구단 감독과 함께 △삼성 장원삼과 김상수, △두산 이용찬과 홍성흔 △LG 류제국과 박용택 △넥센 한현희와 이택근 △롯데 송승준과 손아섭 △SK 김광현과 박진만 △NC 이재학과 나성범 △KIA 양현종과 나지완 △한화 송창식과 최진행 등 각 구단에서 2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는 이효봉, 민훈기 해설위원이 패널로 참여한 가운데 신인과 외국인 선수 소개, 플레이어스 토크, 포토타임 등의 행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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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지난 4일 배지현 아나운서는 트위터를 통해 "SBS 스포츠 채널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로서 행복했던 3년의 시간을 지난 2월말로 정리하게 됐습니다"며 SBS 스포츠를 사퇴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가 프로야구 미디어데에 등장하자 향후 행보와 관련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프로야구 미디어데이에 등장한 배지현 아나운서를 본 네티즌은 "배지현, 드만두기 아깝다" "배지현, 어디 소속으로 나온거지?" "배지현, 베이스볼S는 이제 누가 진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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