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봄 필드다] 잔디로 '컬러 골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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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로 골프화가 올 시즌에는 한층 화사해졌다.


바로 컬러를 강조한 새로운 골프화 라인(사진)이다. "최근의 트렌드 컬러를 최대한 반영했고, 세련된 디자인을 가미해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층까지 선호할 수 있는 프리미엄급 모델"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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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가죽을 다뤄온 구두 명장이 직접 제작했다는 수제화다. 무엇보다 착화감에 초점을 맞췄다. 영국에서 수입한 피타드 천연가국의 부드럽고 은은한 컬러도 그대로 살렸다. 미국 맥넬사의 챔프 스파이크를 채택했다. 실전 라운드와 더불어 매트가 깔린 연습장에서도 높은 접지력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스윙 시에는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경사면이나 깊은 러프 등 어떠한 악조건에서도 견고한 하체 지지력을 보장한다. 4겹의 천연가죽 인솔라인은 땀을 빨리 흡수해 주는 동시에 각종 세균 번식까지 막아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고객 편의를 위해 상시 A/S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02)54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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