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아르헨티나의 신용등급을 Caa1으로 한 등급 내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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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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