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KED, 크레탑·EW 홈페이지 리뉴얼 완료···강화된 서비스 제공

최종수정 2018.09.07 13:45 기사입력 2014.03.17 13:58

댓글쓰기

▲변경된 크레탑 메인화면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중소기업전문 신용평가기관인 한국기업데이터(KED)가 자사의 메인상품인 크레탑과 크레탑-EW의 리뉴얼 작업을 완료하고 한층 강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크레탑은 기업신용평가 등을 구축한 500만 기업정보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명실상부 KED의 주력상품으로 99년 인터넷 서비스 (www.cretop.com) 개시 이후 신용조회서비스 관련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크레탑-EW(Early Warning)는 거래처의 신용상태 변화를 동태적으로 파악 후 부실 가능성을 조기에 감지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KED의 조기경보 관련 노하우와 독자 구축 단기연체정보 등의 핵심역량이 집약된 최고의 거래처 신용위험관리 시스템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정보제공방식 개선과 제공정보 추가라는 큰 틀에서 이루어졌으며 콘텐츠 강화는 물론 접근성과 편의성 모두 상당한 개선을 진행했다.

KED 관계자는 "지난 해 크레탑 모바일서비스와 부동산정보서비스 등 신규상품을 잇따라 출시한 바 있어 이번 주력상품의 리뉴얼 완료로 상품 간 시너지 효과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