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빙빙. (츨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리빙빙. (츨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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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트랜스포머4'의 국내 개봉이 확정된 가운데 중국 배우 리 빙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 빙빙은 '트랜스포머4'에서 최첨단 과학기술 기업의 수석 과학자이자 트랜스포머를 생산하는 최고경영자로 출연한다.

이에 앞서 중국은 자국의 여배우 판빙빙이 '아이언맨3'에 캐스팅되었단 소식에 기뻐하며 일제히 관람했으나, 실제 판빙빙의 등장 시간은 3분여로 중국 상영분에서만 볼 수 있었다.


이에 분노한 판빙빙의 중국 팬들은 홍보에만 판빙빙을 이용한 것이 아니냐며 비판한 바 있다.

'트랜스포머3'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트랜스포머4'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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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빙빙은 1973년생으로 상하이 희극원 출신의 배우다. 화려한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앞서 개봉한 영화 '포비든 킹덤'과 '설화와 비밀의 부채', '레지던트 이블5' 등으로 국내 영화 팬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트랜스포머4 리빙빙에 대해 네티즌은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처럼 스쳐지나가는 건 아니겠지?"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 이름이 왜 이렇게 헷갈려"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처럼 3분 나오는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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