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롯데아울렛이 봄을 맞아 골프 매장을 강화하고 유명 맛집을 유치하는 등 새단장에 나섰다.


우선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에서는 국내 최초로 '골프스미스' 매장을 연다. '골프스미스'는 20~30대를 주요 타깃으로 하는 글로벌 골프 유통업체로 전 세계 143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파주점은 '골프스미스' 외에도 '타이틀리스트', '슈페리어' 등 총 7개의 골프 브랜드를 신규로 오픈하며 골프 카테고리를 강화했다.


또한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마늘빵으로 유명한 파주 프로방스 '류재은 베이커리', '미사리 밀빛 초계국수' 등 유명 F&B 브랜드를 오픈하고, 5월에는 '탐스', '쿠론' 등 인기 잡화 브랜드를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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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는 '살바토레 페라가모', '마이클코어스' 등을, 광주수완점에는 '데상트', '리복' 등을 신규로 오픈한다.


한편 파주점에서는 봄 맞이 새단장을 기념해 이달 16일까지 '골프?스포츠?아웃도어 대전'을 진행, 27개 브랜드의 2012·2013년 이월 상품을 30~60% 할인 판매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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