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릴리 콜, 우아한 드레스 자태 '뽐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릴리콜이 아찔한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지난 3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이날 미국 웨스트헐리우드 선셋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베니티페어 주최 오스카 파티'에 참석한 스타들의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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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델 겸 배우 릴리 콜(25)은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파격 드레스를 입어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릴리 콜 사진을 본 네티즌은 "릴리 콜, 아름답네요", "릴리 콜, 어디서 나왔더라", "운동을 얼마나 열심히 했길래 저런 몸매가"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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