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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역 '삼정그린코아' 이틀 만에 100% 계약

최종수정 2014.02.28 17:45 기사입력 2014.02.2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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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삼정그린코아 투시도

사직 삼정그린코아 투시도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올해 부산에서 첫 청약을 실시한 '사직역 삼정 그린코아'가 계약 체결 이틀만에 100% 계약을 달성했다.
사직역 삼정그린코아는 지난 14일 청약접수를 실시한 결과 32가구 모집에 1만1680명이 몰려 평균경쟁률 50.3대 1을 기록했다. 그중에서도 84㎡B형은 43가구 모집에 6406명이 청약해 145.9대 1로 가장 경쟁률이 높았다.

24일부터 26일까지 3일동안 정당계약을 진행한 결과 이틀만에 100% 계약을 달성했다. 2014년 부산에서 첫 분양에 나섰던 '사직역 삼정그린코아'의 완판으로 부산 분양시장은 어느때보다도 뜨겁다.

삼정은 부산에서의 완판 여세를 몰아 4월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삼정그린코아 분양에 나선다. 삼정 관계자는 "사직 삼정그린코아 계약이 일찌감치 완료된 것은 뛰어난 입지와 새롭게 도입한 삼정의 혁신평면, 특화아이템 등이 인기의 요인이었다고 본다"며 "삼정의 다음 사업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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