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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새봄 맞이' 사은 행사

최종수정 2014.02.27 08:16 기사입력 2014.02.2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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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신세계백화점이 봄을 맞아 2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대규모 사은 행사를 펼친다.

신세계는 이번 사은 행사의 테마를 '반했다, 정말 멋있다'라는 뜻의 '러빗(LOVE IT)'으로 정하고 많은 고객들이 원하고 마음에 드는 혜택을 누리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은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행사 기간 동안 신세계카드(씨티,삼성,포인트)로 당일 30만·60만·10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금액의 5%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해외 유명 브랜드·모피·준보석·가전·가구장르에서도 당일 200만·300만·500만·1000만원 이상 구매시 5% 상품권을 증정한다.

상품권 행사와 더불어 사은 선물도 마련했다.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간 20만원 이상 구매시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디자인한 패션 가방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신세계는 브랜드 및 협력사와 함께 만든 러빗 특가 상품도 전점에서 판매한다.
여성의류 장르에서는 럭키 슈에뜨가 'LOVE IT' 프린트가 새겨진 티셔츠를 18만2000원(20매한)에, 잡화장르에서는 스와로브스키에서 '러브 잇 팔찌'를 6만1000원(20점한)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노스페이스·블랙야크·K2·에이글·라푸마 등 총 12개 브랜드를 한데 모아 40~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아웃도어 대전과 나이키골프·닥스골프 등 13개 골프의류 브랜드가 참여하는 '새봄 골프 의류 대전'을 함께 진행한다.

최민도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이번 행사는 각 장르별 바이어가 엄선한 특가 상품을 지난해보다 20%이상 늘린 만큼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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