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리 포터, 심혈을 기울여 만든 새 앨범…공개는 언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레고리 포터(Gregory Porter)의 새 앨범 발매 소식이 화제다.
그의 세 번째 앨범이자 블루노트 데뷔 앨범 '리퀴드 스피릿'(Liquid Spirit)이 25일 발매된다.
그레고리 포터는 이번 새 앨범 '리퀴드 스피릿'에서 'Lonesome Lover' 'The "In" Crowd' 'I Fall In Love Too Easily'를 제외한 나머지 곡을 직접 작사·작곡했다.
또 이번 앨범의 디럭스 버전에는 'Time Is Ticking'과 'Water Under Bridge'의 루바토 버전(획일적인 템포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식)이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돼 앨범의 소장가치를 더했다는 평가다.
이번 앨범에는 노라 존스의 앨범에서 A&R을 담당했던 프로듀서 브라이언 바커스와 색소폰 연주자 사토 요스케와 드러머 엠마뉴엘 해럴드 등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레고리 포터의 새 앨범 'Liquid Spirit'에 대해 캐나다 일간지인 가디언지(The Guardian)는 "이전의 앨범보다 세련되고 균형 잡힌 앨범"이라고 평했으며 미국의 일간지 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는 "그레고리 포터가 'Liquid Spirit'으로 소울풀한 재즈 음악을 선보였다"고 평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50억짜리 미사일 1000발 쏘더니…"무기 다 떨어져...
한편 그레고리 포터는 최근 열린 제 56회 2014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재즈 보컬 앨범 부문을 수상했으며 앨범의 수록곡 'Hey Laura'는 최우수 트래디셔널 R&B 퍼포먼스(Best Traditional R&B Performance)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그레고리 포터와 관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그레고리 포터, 앨범 당장 사야지" "그레고리 포터, 좋다" "그레고리 포터, 뮤직비디오도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