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자회사 유동화거래에 40억원 규모 자금보충의무 부담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도이치모터스 도이치모터스 close 증권정보 067990 KOSDAQ 현재가 5,610 전일대비 40 등락률 +0.72% 거래량 674,613 전일가 5,57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도이치모터스, 1분기 영업이익 104억원…전년 比 32%↑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기소…김건희와 공모 부당이득 도이치모터스, 1분기 영업익 79억…"전년 比 52.9% 증가" 는 자회사인 도이치파이낸셜이 자산유동화를 통해 조달한 자금 145억원에 대해 40억6000만원 한도의 자금보충의무를 부담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유동화자산 양수인은 도이치파이낸셜오토제1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다.
이에 따라 도이치모터스는 유동화자산에 관해 리스료 및 대출원리금 지급이 지연되거나 리스 이용자 및 대출 채무자가 신용회복지원 및 파산 신청을 한 경우 양수인에게 자금을 대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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