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코렌, 해외 계열사에 53억원 규모 채무보증

최종수정 2014.01.29 15:07 기사입력 2014.01.29 15:07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코렌 은 해외 계열사 GBPLEN에 대해 53억9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의 19.9%에 해당하며 채무보증 기간은 오는 2015년 2월5일까지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