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그린카]쌍용차 뉴코란도C, 기능성까지 더한 디자인
제4회 대한민국 그린카 어워드
그린디자인 부문 아시아경제신문사장상 수상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지난해 8월 출시한 쌍용자동차의 뉴코란도C(New Korando C)는 내외관 디자인을 새롭게 혁신, 역동적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이미지를 새롭게 구현했다.
프리미엄 도시형 레저 차량(ULV)을 지향하는 한편,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와 함께 '코란도 패밀리 룩'의 완성도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쌍용차 디자인 철학 네이처 본 3모션(Nature-born 3Motion)에서 파생된 SUV 스타일링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신차의 외관 전면부는 블랙베젤 프로젝션 헤드램프 및 LED 포지셔닝 램프, 크롬 몰딩과 바디컬러 라인을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 범퍼라인의 에어 인테이크 그릴 등을 새롭게 디자인한 변화를 통해 강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구현했다.
후면부 역시 새로운 리어 콤비램프에 뉴코란도C의 정체성을 살린 C자형 라이트가이드를 적용하고 (Korando C) 레터링을 부각함으로써 차별화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아울러 LED 직광 포지셔닝 램프에 이너 렌즈(Inner Lens)를 적용해 시인성을 향상시키는 등 스타일과 기능성을 한층 높였다.
경제성과 친환경성도 뛰어나다. 뉴코란도C는 구동계통 최적화 및 동급 최초 ECO 모드 신설을 통해 기존 모델 대비 연비를 8.4% 가량 향상시켰다.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새롭게 출시한 뉴코란도C는 과감하고 혁신적인 디자인 변화를 통해 전년 대비 판매량이 15.8% 상승하는 등 소형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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