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제32회 국제관세의 날’ 기념행사
관세청, 27일 낮 12시 서울그랜드하얏트호텔…주한외국공관 대사, 관세관 등 170여명 참석, 우리나라 관세행정 소개
$pos="C";$title="백운찬 관세청장(앞줄 왼쪽에서 7번째), EU대표부 대사 Tomasz KOZLOWSKI(8번째), 코스타리카 대사 Manuel E. LOPEZ TRIGO(6번째) 등 내빈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txt="백운찬 관세청장(앞줄 왼쪽에서 7번째), EU대표부 대사 Tomasz KOZLOWSKI(8번째), 코스타리카 대사 Manuel E. LOPEZ TRIGO(6번째) 등 내빈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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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관세청은 27일 낮 12시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유럽연합(EU)·러시아·일본 등 주한외국공관 대사, 관세관, 상무관 및 유관기관장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회 국제관세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국제관세의 날’은 세계관세기구(WCO)의 창립일(1월26)을 기념키 위해 우리나라가 1981년에 제안한 이래 세계관세기구 및 회원국에서 기념행사를 열어 관세행정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국제적 관세협력증진을 꾀하고 있다
세계관세기구는 올해 국제관세의 날 주제를 ‘소통’으로 정하고 무역원활화와 교역안전을 이뤄야하는 국제무역환경에서 대내외 정보공유를 통한 협력이 관세행정의 핵심요소임을 강조했다.
$pos="C";$title="백운찬 관세청장이 27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국제관세의 날 행사' 때 기념사를 하고 있다. ";$txt="백운찬 관세청장이 27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국제관세의 날 행사' 때 기념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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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찬 관세청장은 기념사에서 “빠르게 달라지는 세계관세행정환경에 맞춰 우리나라 관세청도 세관당국, 민간, 관련기관간 정보공유를 통한 협력을 활용한 프로그램들을 펼쳐왔다”고 말했다.
백 청장은 안전관리시스템을 운영하는 성실업체에 빨리 통관해주는 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제도(AEO) 운영과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교역국과의 AEO상호인증협정(MRA) 체결 등 민간 및 상대국 세관당국과의 협력사례도 소개했다
그는 또 아세안·EU·미국 등 3대 거대경제권과의 FTA체결 효과 극대화를 위해 수출기업에 대한 컨설팅, 교육 등 기업에 대한 정보제공과 지원을 강화하고 상대국 세관당국과 적극 협력할 것도 강조했다.
그는 “개도국 세관직원 교육, 수출입 통관시스템(UNI-PASS) 보급으로 통관제도 현대화를 곱고 관세청장회의 등을 활용해 우리 기업의 현지통관애로 없애기를 위해 힘써왔다” 덧붙였다.
백 청장은 주한외국대사, 외국경제단체장, 유관기관장과 만 관세행정상 건의사항을 듣고 우리나라에서의 기업 활동, 통관과 관련한 불편이 없도록 힘쓸 것을 약속했다.
$pos="C";$title="백운찬(앞줄 왼쪽에서 4번째) 관세청장이 국제관세의 날을 맞아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앞줄 왼쪽에서 3번째 정남기무역관련 지식재산권보호협회(TIPA) 회장 , 5번째가 김도열 국가관세종합정보망운영연합회장) ";$txt="백운찬(앞줄 왼쪽에서 4번째) 관세청장이 국제관세의 날을 맞아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앞줄 왼쪽에서 3번째 정남기무역관련 지식재산권보호협회(TIPA) 회장 , 5번째가 김도열 국가관세종합정보망운영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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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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