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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구리 10번기에 관심집중 "상금이 무려 9억?"

최종수정 2018.09.12 23:31 기사입력 2014.01.2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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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9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한국의 바둑 천재 이세돌 9단과 중국의 구리(古力) 9단이 오는 26일부터 10차례 대결을 벌인다.

공식기전은 구리가 이세돌에게 17승1무16패로 앞서지만, 비공식 기록을 합치면 이세돌이 18승1무17패로 우위에 있다. 이처럼 팽팽한 전적에 두 기사의 대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월부터 11월까지 10차례 대결의 승자에게는 상금 500만위안(약 8억9000만원)이 주어진다.

10번기는 타이틀 제도가 없던 과거 일본과 중국에서 '치수 고치기' 형태로 시행된 방식이다. 하지만 이세돌과 구리의 10번기는 예전과 같은 치수 고치기가 아니고 먼저 6승을 거둔 쪽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이세돌과 구리의 10번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세돌과 구리의 10번기, 정말 흥미진진", "이세돌과 구리의 10번기, 과연 누가 이길까?","이세돌과 구리의 10번기, 상금이 어마어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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