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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아이스 원리…"알고보면 '고체 이산화탄소'라고?"

최종수정 2014.01.22 08:07 기사입력 2014.01.2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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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아이스 원리…"알고보면 '고체 이산화탄소'라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드라이아이스 원리

최근 '드라이아이스 원리'에 대한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드라이아이스 원리는 다음과 같다. 이산화탄소에 높은 압력을 가하면 이것이 액체가 되고 이 과정에서 작은 구멍이 생긴다.

이 구멍을 통해 액체 이산화탄소가 분사되는데 이때 갑자기 압력을 낮추게 되면 일부는 기체로 되고 일부는 눈과 같은 결정이 된다.

다시 이 결정들에 높은 압력을 가하면 고체 이산화탄소, 즉 드라이아이스가 만들어진다.
보통 얼음의 온도는 섭씨 0도지만 드라이아이스의 온도는 무려 영하 78.5도까지 내려간다. 드라이아이스를 만지거나 취급할 때는 반드시 동상에 걸리지 않도록 장갑을 끼어야 한다.

드라이아이스는 주로 냉동식품의 보관에 폭넓게 사용된다. 그 이유는 드라이아이스의 승화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세균과 곰팡이 등 미생물의 번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드라이아이스의 원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드라이아이스 원리, 정말 신기하네요", "드라이아이스 원리, 만질 때 조심해야겠어요", "드라이아이스 원리, 냉동고에 보관하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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