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스웨덴의 여자헐크, 저 주먹에 한 대 맞으면…

최종수정 2014.01.19 14:49 기사입력 2014.01.19 14:49

댓글쓰기

▲스웨덴의 여자헐크.(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스웨덴의 여자헐크.(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스웨덴의 여자헐크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스웨덴의 여자 헐크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여성은 남자 못지 않은 팔뚝 근육을 자랑한다. 운동복 사이로 드러난 등근육 역시 압도적이다.
공개된 사진 속 여성의 이름은 하이디 부오렐라로 여성 보디빌더다. 그녀는 온라인상에서 이미 '스웨덴의 여자헐크', '피트니스 디바'로 유명하다.

스웨덴의 여자헐크 하이디의 팔 근육은 크기뿐 아니라 대단히 섬세해 웬만한 근육질 남성의 팔 근육보다 우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웨덴의 여자헐크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스웨덴의 여자헐크, 등에 문신있는거 보면 헬스관련 종사자는 아닌것 같은데 직업이 뭘까", "스웨덴의 여자헐크, 헬스만 해서 저런 팔뚝은 안 나올텐데. 남자보다 좋네. 대단하다", "스웨덴의 여자헐크, 여성의 팔이 아니다. 합성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