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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지원, '프랑스요리' 3주 프로그램 개설

최종수정 2014.01.19 11:59 기사입력 2014.01.1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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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지원,  '프랑스요리' 3주 프로그램 개설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츠지원(tsuji+I) 요리 아카데미가 올해 2월 첫 프랑스요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다음달 8일부터 28일까지 3주 간 단과중심으로 진행되는 츠지원의 수업은 매 과정당 다양한 테마를 개설, 원하는 테마만을 선택적으로 골라 수강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직장인들을 위한 토요 클래스가 추가로 개설되며, 1회 수업은 3시간 기준 20만원, 수업당 3∼4가지 메뉴의 시연 및 실습이 진행된다.

버섯, 채소를 중심으로 한 건강요리, 와인과 함께 매칭해서 즐길 수 있는 파티요리, 프랑스 가정식 요리 및 현대 레스토랑 메뉴까지 총 9개 테마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프랑스요리는 현지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서비스하는 방식을 체험 해 볼 수 있도록 츠지원 전용 다이닝룸에서 츠지 교수진이 직접 후람베 및 컷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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