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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 대상 '엑소' 수상

최종수정 2014.01.17 16:17 기사입력 2014.01.1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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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 대상.

▲골든디스크 대상.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골든디스크 대상의 영예는 엑소와 싸이에게 돌아갔다.

엑소(EXO)와 싸이는 지난 1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각각 음반부문 대상과 디지털 음원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싸이는 '강남스타일'에 이어 '젠틀맨'으로 2년 연속 디지털 음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싸이는 "오랜만에 뵙는데도 (나의)인기가 상당하다"며 "신곡이 모두 마무리 됐다. 빨리 재밌는 무대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엑소(EXO)의 음반부문 대상도 일찍이 예견됐다. 엑소(EXO)는 지난해 8월 정규 1집 'XOXO'로 총 140만장(정규 앨범, 리패키지 포함)을 판매해 '12년 만의 밀리언셀러'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12월 발표한 '12월의 기적' 역시 30만장 이상 팔리는 등 판매호조를 보였다. 이로써 SM엔터테인먼트는 2008년 동방신기를 시작으로 6년 연속 골든디스크 대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한편 음반 부문 본상은 엑소, B1A4, f(x), 인피니트, 비스트, 샤이니, 소녀시대, 조용필이, 음원 부문 본상은 에이핑크, 다비치, 에일리, 포미닛, 씨엔블루, 씨스타, 2NE1, 이승철에게 돌아갔다.
골든디스크 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골든디스크 대상, 모두 축하드린다", "골든디스크 대상, 2년 연속 히트곡을 낸 싸이는 정말 대단", "골든디스크 대상, 엑소와 싸이 모두 작년을 달군 가수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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