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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진실]코콤, 사물인터넷 관련 사업 확대 계획

최종수정 2014.01.17 09:53 기사입력 2014.01.1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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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콤 이 사물인터넷 관련주에 포함된다는 설과 관련해 "큰 범위에서 사물인터넷과 연관이 있고 장기적으로 관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7일 코콤 관계자는 "홈네트워크사업이란 외부에서 단말기 연락을 통해 가정 내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한다"면서 "넓게 보면 사물인터넷과 관련이 있고 장기적으로 그 단계까지 사업분야를 확장해나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동체감지기, 가스감지기, 전등제어, 보일러제어 등을 하는 홈네트워크 사업이 코콤이 영위 중인 사업분야"라면서 "예컨대 에너지가 목표량을 초과하면 경보 등이 켜지거나 전기료를 실시간으로 단말기를 통해 알리는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코콤에 따르면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관련된 코콤의 매출비중은 50%다. 이밖에는 비디오폰과 인터폰 등 홈네트워크의 전신이 되는 사업 분야가 매출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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