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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응급의료상담, 병원·약국 안내는 ‘119’로

최종수정 2014.01.12 11:07 기사입력 2014.01.1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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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방안전본부, One Stop 119 응급 의료서비스 제공”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재화)는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상담과 병원·약국 문의는 ‘119’로 전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6월부터 응급의료정보센터 안내 번호가 ‘119’로 일원화됨에 따라 119에 신고하면 출동부터 응급의료상담, 응급처치 지도, 이송병원 안내 등 사고 현장에서 응급 의료기관 도착까지 ONE STOP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응급의료정보센터 통합 운영에 따라 119구급대의 응급환자 대처 능력과 응급의료서비스 수준이 한 단계 높아졌다”며 “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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