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세하, 공정위 과징금까지 ‘엎친데 덮친 격’…이틀째 '下'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한국제지 한국제지 close 증권정보 027970 KOSPI 현재가 764 전일대비 6 등락률 -0.78% 거래량 69,082 전일가 77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기관·외국인 '사자'에 4거래일만에 2600선 회복 [특징주]‘한강’ 효과‥출판주 이어 ‘제지주’도 급등 세하, 제지 테마 상승세에 5.74% ↑ 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가격 담합으로 과징금을 받았다는 소식에 하한가다.
30일 오전 9시24분 세하는 전일대비 57원(14.88%) 급락한 326원을 기록 중이다.
세하는 지난 26일 주채권은행인 한국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공동 관리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여기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백판지 가격 담합 때문에 한솔제지, 깨끗한나라, 신풍제지, 한창제지와 함께 총 105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가 급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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