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이마트는 오는 12일 기존 LED 전구보다 40%가량 가격이 싼 자체 브랜드(PL) LED 전구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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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의 가격은 5600~8800원으로, 평균 수명 시간은 2만5000시간이다. 이마트는 역대 최대 물량인 34만개를 중국 현지에서 직소싱함으로써 반값 수준의 가격을 실현했다.


윤여택 이마트 조명 바이어는 "이마트 PL LED 전구를 사용하면 전기료를 평균 30%가량 절약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가격 대비 우수한 품질의 LED 전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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