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9일 렌탈료 3만원대의 실속형 냉온정수기(KW-P12W1)를 출시, 보급형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올 초 출시한 ‘웰스 시리즈 3’ 냉정수기 모델(KW-P11W1)에 온수 기능을 추가한 보급형으로, 핵심 기능 중심으로 정수기를 선택하는 실속형 소비자를 위한 모델이다.

또 이 제품은 저수조뿐만 아니라 물이 나오는 통로인 유로까지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내부 위생 상태에 대한 소비자들의 걱정을 해결해준다. 스테인리스 소재는 플라스틱과 달리 물때가 끼지 않고 박테리아 및 세균 번식을 차단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교원 웰스정수기 관계자는 "내수 경기 불황으로 내실을 추구하는 소비 성향을 고려, 보급형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렌탈가격은 월 3만5500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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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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