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치훈 삼성물산 신임 대표이사 사장

최치훈 삼성물산 신임 대표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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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30 11:32 기준 대표이사 사장에 최치훈 삼성카드 사장이 선임됐다. 2010년부터 삼성물산 대표이사를 맡아온 정연주 부회장은 고문으로 물러났다.


최 사장은 1985년 첫 직장으로 삼성전자에 입사한 후 1년 만에 딜로이트 컨설팅사로 자리를 옮겼으며 다시 글로벌 기업인 제너럴 일렉트릭(GE)에서 수십년간 에너지 관련 사업에 몸담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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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사장이 삼성에 다시 발을 들여놓은 것은 2007년. 삼성전자로 재입사했으며, 이듬해 삼성전자 사장, 프린팅사업부장을 거쳐 2009년 2차전지 사업을 추진할 핵심 최고경영자(CEO)로서 삼성SDI 삼성SDI close 증권정보 006400 KOSPI 현재가 704,000 전일대비 8,000 등락률 -1.12% 거래량 435,764 전일가 712,000 2026.04.30 11:32 기준 관련기사 상승 전환 코스피, 6700도 터치 반도체 이후 전력기기로 확산되는 관심...AI 인프라 수혜 업종 부각 삼성그룹주 시총 재편, 전기 뜨고 바이오 지고 사장을 거쳤다. 2010년부터 삼성카드 삼성카드 close 증권정보 029780 KOSPI 현재가 53,2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38% 거래량 34,523 전일가 53,000 2026.04.30 11:32 기준 관련기사 삼성카드, 농협과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삼성카드, '무신사 삼성카드' 출시…"리워드 최대 10% 적립"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사장을 역임했다.


<약력>
▲56세 ▲미국 조지타운 프렙스쿨(75년), 터프츠대 경제학(79년), 조지워싱턴대 MBA(81년) ▲GE 항공기엔진 부문 아시아 담당 사장(홍콩ㆍ95년) ▲GE에너지 서비스 부문 아시아담당 사장(홍콩ㆍ98년) ▲GE 파워시스템 아시아 사장(홍콩ㆍ2001년) ▲GE에너지 서비스 부문 세계영업총괄 사장 겸 GE그룹 부사장(미국ㆍ2003년) ▲GE 아시아태평양총괄 사장(일본ㆍ2006년) ▲삼성전자 고문(2007년) ▲삼성전자 사장, 프린팅사업부장(2008년)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2009년)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2010년)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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