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영통 SK VIEW' 견본주택 15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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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SK건설은 오는 15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466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영통 SK VIEW'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삼성 계열사를 비롯해 대학 등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는 데다 브랜드 경쟁력까지 갖춘 아파트여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아파트는 지하 2~지상 26층, 8개 동 총 710가구 규모다. 수요자들의 인기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59㎡(218가구)와 84㎡(492가구)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돼 있다.

이 아파트의 장점 중 하나는 분당선 망포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이를 통해 서울 강남권까지 1시간대, 분당까지는 30분이면 접근할 수 있다. 이달 말 분당선 연장선 3단계 망포역~수원역 구간 개통이 예정돼 있어 교통여건은 더 개선된다.


또 단지 인근에 경부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영통~병점간 도로, 영통로, 덕영대로, 수원IC 등 광역교통망이 다양하게 존재해 차를 통해 원거리 이동도 편리하다.

특히 직주근접 입지라는 점은 실수요자와 투자자자들의 관심을 동시에 끌 수 있는 요인이다. 단지와 수원 삼성디지털시티가 직선거리로 1.2㎞ 떨어져 있다. 도보로 30분이면 닿을 수 있고 차량으로는 10분 이내로 접근할 수 있다. 삼성전자 나노시티 기흥·화성캠퍼스,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등도 가깝다. 탄탄한 전·월세 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조건이다.


단지 주변 대선초와 망포중, 영동중, 잠원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대형 교육시설이 밀집된 영통지구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 역시 우수하다. 망포공원과 수원어린이교통공원을 비롯해 삼성메디칼병원 등 가까이 있는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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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 SK VIEW'가 들어설 망포동 일대는 대단지 위주로 아파트가 위치해 있어 미니신도시급 규모를 자랑한다. 영통과 신영통을 잇는 약 1만가구 이상의 단지들이 주거벨트를 형성해 향후 신흥 주거지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070만원대 수준이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557-5~6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16년 2월 예정이다. 문의 031-221-3400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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