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마녀사냥' 게스트 출연…4MC와 입담대결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솔로가수 가희가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다.
가희는 오는 8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해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샘 해밍턴 네 MC들과 입담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가희는 "프로그램의 마무리로 가희의 댄스를 보면서 마치자"는 성시경의 제안에 망설임 없이 스튜디오 테이블에 올라가 화끈한 댄스를 선보여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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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성시경 뿐만 아니라 '무성욕자'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허지웅까지 넋을 놓고 가희의 댄스를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해외 모델 미란다 커의 이혼소식에 환호하는 MC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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