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국제신용평가사 S&P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신용등급을 기존 'B'에서 'B-'로 하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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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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