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이석채 KT 회장의 배임 혐의를 수사 중인 검찰이 KT 사무실과 임직원 주거지를 추가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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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부장검사 양호산)는 전날 저녁부터 이날 오전까지 KT 분당·서초·광화문 사옥과 임직원 5명의 주거지 등 8곳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앞서 지난달 22일 경기도 분당 KT본사 사옥과 계열사 사무실, 임직원 주거지 등 모두 16곳을 압수수색해 회계장부, 내부보고서 등 각종 문건과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전산자료를 확보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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