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근황, 이중계약 논란 분쟁 속앓이…"맘고생이 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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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조여정 근황이 화제다.


29일 조여정은 트위터에 "대차게 쏟아지는 비. 속이 다 시원 하구나"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조여정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예전보다 살이 빠진 듯 핼쑥해진 모습으로 소속사 분쟁으로 힘들었던 모습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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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여정 많이 살 빠졌네", "통통한 조여정 모습이 그립네", "조여정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여정은 디딤 531과 계약이 만료되기 전에 봄 엔터테인먼트과 계약을 맺으면서 이중계약 논란에 휩싸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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