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자동차 반도체 공급업체인 프리스케일은 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핵심 반도체 기술을 통해 차세대 스마트카 라이프를 제시하는 쇼케이스를 갖고 있다. 이날 소개된 디지털 방식의 AVM 솔루션은 네 개의 카메라를 통하여 실시간 깨끗한 화면으로 차 외부를 360도 모니터링 하면서 차량 밖의 정보를 사각지대 없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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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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