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국감]현재현 회장 "계열사 매각해 개인투자자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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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현재현(사진) 동양 동양 close 증권정보 001520 KOSPI 현재가 804 전일대비 8 등락률 -0.99% 거래량 735,947 전일가 812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증권집단소송법 시행 20년' 소 제기 고작 12건…'문서제출명령' 개선 필요[주가조작과의 전쟁] 동양, 안 쓰는 IT기자재 기부…ESG 사업 일환 [단독]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스트롱 YTN 만들 것" 그룹 회장이 "기업어음(CP)과 회사채 개인투자자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은 남은 계열사를 매각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현 회장은 18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 도중, "꼭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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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금 의원님들이 걱정하는 피해를 해소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점은 계열사를 어떻게 팔 것인가"라며 "계열사를 팔면 상당 부분의 피해를 해소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또한 "법정관리에 들어갔기 때문에 법원에서 할 일이지만, 제가 지금까지 해 왔고 남은 여생동안 할 일은 계열사를 파는 일"이라며 "잘 성사되도록 도와 달라"고 덧붙였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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