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국GM "잠깐만요, 어린이 위한 CCTV 설치하고 가실게요"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한국GM은 16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쉐보레 슈퍼 세이프티 프로젝트’ 1차 CCTV 기증식을 갖고 고화질 CCTV 2대, 모니터, 레코더를 포함한 보안 시스템 200개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전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조 싸들고 삼성행"…중국산 배터리 걷어낸 '벤...
AD
한국GM과 쉐보레 딜러사인 대한모터스, 삼화모터스, 스피드모터스, 아주 모터스, 에스에스오토 등 5개사는 지난달부터 판매되는 차량 1대 당 일정 금액을 모아 펀드를 마련, 어린이 관련 시설 1000여곳에 ADT캡스의 고화질 CCTV 보안시스템을 기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전달식 후 임신혁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본부장(사진 왼쪽 다섯번째부터),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 마크 코모 한국GM 판매·A/S·마케팅부문 부사장, 브래드 벅월터 캡스 사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