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APEC 참석 중 발리 현지에서 정홍원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한국에 태풍 다나스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사전에 최대한 대비를 잘해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잘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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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인도네시아)=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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