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4일 서울 김포공항 국제선 입국장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부터),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 정연주 삼성물산 부회장,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 최지성 미래전략실장이 이건희 회장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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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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