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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금융 연구포럼 '금융회사 자산관리 비즈니스 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2013.10.02 14:34 기사입력 2013.10.0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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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미래와금융 연구포럼은 오는 5일 금융회사 자산관리 비즈니스의 미래와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오후 1시30분에서 4시30분까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702호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금융회사 자산관리 비즈니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진 상황에서 금융회사 자산관리 비즈니스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고자 마련됐다.
강창희 미래와금융 연구포럼 대표가 '왜 지금, 자산관리비즈니스의 장래를 고민하는가'를 주제로 발표하고, 김종태 대우증권 미래설계연구소 소장은 '국내금융회사 개인자산관리 비즈니스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조경만 엉클조 아카데미 대표는 '개인자산관리 비즈니스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보험 GA(IFA)'을, 김일선 한국투자자보호재단 전무는 '금융시장 패러다임의 변화와 자산관리 비즈니스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

강 대표는 "지금과 같은 초저금리 하에서는 원금손실 리스크가 따르는 투자상품을 활용하지 않고서는 노후자금 마련이 어려운 형편이나, 개인이 투자상품운용에 성공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며 "이에 은행·증권·보험과 같은 금융회사의 자산관리 비즈니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회사의 개인자산관리 컨설팅 기능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국민들의 노후생활은 물론 국민경제 활성화 여부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금융회사 자산관리 비즈니스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해 보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세미나 참가자는 4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문의는 전화(02-782-7341) 또는 이메일(forumkang@naver.com)로 하면 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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